서진 제국 [도시]-2

[도시 탄생 배경]
서진에서 가장 넓은 평야지대로 농업과 목축업이 발달한 이 도시는 [구염도]라 불리우고 있으며, 이 땅은 서진의 3대 임금인 [고궁왕]이 정벌했으며 다음과 같은 일화가 있다.

 "하은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비옥한 평야가 있으나, 사나운 야만족들이 많아 서진의 백성들이 농사를 마음 놓고 지을 수 없었다. 이에 백성들이 서진의 왕이신 고궁왕에게 청원하니, 고궁왕이 몸소 1,500명의 병력을 이끌고 야만족을 토벌하러 출전 하였다. 고궁왕이 백마 위에 앉아, 큰 칼을 뽑아들고 야만족들에게 목숨이 아까우면 무기를 내려놓으라고 명하자, 야만족 중에서도 가장 사나운 [야진족]의 족장 "도동"이 활로 고궁왕의 백마를 맞추어 죽여, 왕을 말 위에서 떨어뜨렸다.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받은 고궁왕은 총 공격을 명령하니, 날쌘 야만족의 기마부대에 서진의 군대는 여지 없이 패배했다.

 왕은 첫 전투에서 500명에 병사를 잃고 간신히 퇴각하고 이름 모를 돌 무덤가에 비석을 등 받이 삼아 수라상을 받으니, 비참한 몰골이 말이 아니더라, 왕이 모래 섞인 쌀죽을 잘근 잘근 씹어 먹으며 치욕에 부끄러워 눈물을 흘리자, 한 노인이 홀연히 고궁왕의 앞에 나타나 "제 아무리 왕이라고 한들 바람을 잡으리오, 애꿎은 병사들만 고생 시키지 말고 부귀영화가 가득한 [미하성]로 돌아가시오"라고 말했다. 이에 고궁왕이 "어찌, 왕이란 자가 백성들이 풍족할 수 있는 길은 생각치 않고, 나의 부귀만 쫓는게냐!"라고 호통을 치자, 노인은 껄껄 웃으며 사라져 버렸고, 고궁왕이 놀라 신관을 불러 물으니- 신관이 말하기를 "이 땅의 수호신이 폐하의 기개를 시험한 것이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궁왕은 지친 병사들을 불러모으고, '하늘에 맹세한 것인데, 우리 백성들이 풍족하게 먹고 살기 위해 이 땅이 필요로 하니, 나는 이곳에서 죽지 않을 수 없다!'라고 선언하니 지친 병사들 마음에 용기가 솟아나고 사기가 올라 모두가 일기당천하여 환호성을 지르며 왕의 뒤를 따르더라.

 왕이 야진족의 군세를 향해 용맹무쌍한 병사들을 이끌고 진군하니, 그 모습이 가히 장관이라 기세등등한 모습 속에 다른 야만족들이 싸울 엄두를 내지 않았다, 그러나 왕이 한참을 군을 이끌고 가는데 삼거리 느티나무 아래 어린 아이 3명이 공차기를 하고 있으니 병사들이 쫓아낼려고 했으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리고는 "어느 누구의 군대길래 이렇게 산짐승 처럼 사납습니까?"라고 되물으며 다시 깔깔 거리며 자기들 끼리 공차기를 하더라, 이 사실을 왕에게 보고하니 왕이 직접 그 3명의 아이들을 보는데 꼴을 보니 야만족의 아이들이라, 들짐승 가죽으로 만든 조잡한 옷조각을 보고는 가엾게 여긴 왕이 자신의 도포를 벗어주며 하사하자. 아이들은 도포를 서로 신기한듯 만지작 거리다 이내 시시해졌는지, 바닥에 팽개쳐 버렸다. 왕은 황당하여 "어찌 그 귀한 것을 버리는 것이냐?"라고 묻자, 아이들 중 가장 덩치가 큰 아이가 "이 들판에서 그러한 것은 어느 누구도 필요가 없습니다. 차라리 그 검을 제게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하도 당돌한 기세에 왕이 자신의 칼을 건네주자, 아이는 공손히 인사하고는 그 큰 칼을 번쩍 뽑아들더니 양 손으로 검을 부러뜨렸다. 왕과 장졸들이 이 괴력의 아이를 보고 기겁을 하니, 세 아이는 빙그레 웃으며 '도포도 필요없고, 칼도 필요 없으니 공차기 할 수 있는 이 삼거리 얼른 오던 길로 돌아가 [미하성]으로 돌아가십시오'하고 다시 공차기를 하더라. 왕은 그제서야 이 아이들이 사람이 아니라, 이 지역의 수호신인 것을 알아채고는 정중하게 "짐이 부덕한 탓에 이 땅을 백성을 위해 얻고자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없으십니까?"라고 묻자. 아이들은 공차기를 멈추고는 "에잇! 하늘이 두 개 던가!? 땅이 두 쪽 이던가! 사람만 수 도 없이 갈래갈래 찢어져 있으니, 너도 나도 모두 남남이구나!"라며 저희들 끼리 손가락질 하며 덩실덩실 춤을 추다 홀연히 사라져 버리니 고궁왕이 다시 신관을 불러놓고 이게 무슨 징조인지 물었다. 그러자 신관은 "이 땅에선 금은보화도 강한 힘도 없으니, 폐하께선 속히 미하궁으로 돌아가라는 이 땅의 수호신들에 충고이며, 하은의 하늘과 이곳의 하늘도 모두 같은 하늘이고, 같은 땅이나 어찌 사람만 나뉘어 싸우기를 원하냐며 통탄하는 것 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왕이 "참으로 맞는 말이다. 어찌 하은의 백성들만 내 백성이리오! 이 땅의 못배운 가엾은 자들도 다 내 백성이라 할 수 있으니 어찌 검으로 백성을 다스리겠는가!"라며 미하궁으로 회군했다.

 왕이 하은 부근에 다왔을 무렵, 한 여인이 우물가에서 물을 길고 있는데 그 여인의 외모가 가히 인간의 외모가 아닌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 같으니, 왕의 부하들이 여인을 데려다 왕에게 바치며 "오랜 진군에서 얻은 것이 없으니 폐하께 바칠 것을 우물에서 길어왔나이다!"라고 하니 왕이 아연실색을 하며 "네 이 놈들! 서진의 장군이란 자들이 감히 짐의 백성을 도적질 해와 짐과 서진의 군대를 도적 따위로 만들었으니 벌을 받아 마땅하다!"라며 질책하니 장군들이 겁에 질려 덜덜 떨며 죽음을 각오하니, 여인이 일어나 공손히 고궁왕에게 큰 절을 하고는 "폐하, 장군들이 짧은 생각에 충을 어지럽혔으나, 시작은 충에서 비롯 되었으니 너그럽게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했다. 고궁왕이 이 여인에 태도에 "그대는 어디에 사는 누구인가?"라고 묻자. "저는 도화정에 사는 [소윤]이라고 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부하들을 시켜 살던 곳에 보내주고 장군들을 용서하겠다고 명령하니 여인을 가마에 태워 야만족들이 사는 도화정이라는 계곡으로 보냈다. 그런데 여인을 데려다 주던 병사들이 가만 안에 여인이 너무도 조용하고, 가마가 가면 갈 수록 가벼워지는 것을 수상히 여겨 잠시 가마를 멈추고 가마를 열어보니, 여인은 없고 이름 모를 들꽃들이 가득한지라, 병사들이 기겁하여 도화정으로 몰려가 야만족들에게 "소윤"이란 자를 아느냐! 라고 물으니 소윤은 여기 들판에 자라는 꽃 이름이며 향이 좋고 해독작용이 뛰어나 약재로 쓰이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병사들이 왕에게 돌아가 자초지종을 말하니 왕이 직접 도화정으로 가 소윤이 가득한 들판에 제사를 지내니, 그 여인이 홀연히 다시 나타나 보검 하나를 왕에게 바치며 "이 칼은 구염도라 하며 이 검을 지니고 다니시면 어떤 군대와 싸우셔도 목숨을 부지하고 승리하실 수 있으십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왕이 칼을 사양하며 "짐은 부덕하지만 악인이 되고 싶지 않소, 칼로 얻은 땅은 칼로 뺏기기 마련이오"라며 칼을 돌려주자. 소윤이 웃으며 저는 분명히 칼을 드렸습니다. 라고 말하며 사라져 버렸다.

 왕이 깜짝 놀라 주위를 두리번 거리자, 왠걸 자신의 허리 춤에 여인이 준 "구염도"란 칼을 차고 있는지라. 칼을 뽑아 보니 칼에 "작은 백성을 사랑하고, 큰 백성을 사랑하고, 욕심을 버리면, 백성이 임금을 사랑하리라."라고 적혀 있었다. 이에 고궁왕은 크게 깨닫고는 "하늘이 내게 천군을 내려주시니! 내 어찌 이 땅을 포기하리오!"라고 소리치자, 도화정의 높은 벼랑 위에 백마가 포효하며 절벽 아래로 바람 처럼 내려와 왕 앞에 무릎을 꿇더라. 이에 왕이 백마에 올라타니 백마가 크게 울며 도화정을 떠나 군대가 처음 진군했던 길목을 따라 달리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야진족의 땅에 도착하였으니, 이 모습을 보던 서진의 병사들은 백마를 탄 임금께서 사라지셨다며 소란을 피우는데, 한 신관이 "신선들이 타는 말을 타고 가셨으니 어찌 인간이 그 가시는 모습을 볼 수 있으랴!"라며 병사들을 진정 시켰다. 아무튼 고궁왕이 당황하며 말에서 내리거늘 저 멀리 야진족의 기마병들이 달려들어 서진국 사람임을 알고 잡으려하니 왕이 구염도를 뽑아들고 싸울 태세를 갖추자. 야진족의 병사들이 달려들다 말고 칼을 보고는 말에서 내려 무릎을 꿇고는 "미천한 것들이 감히 소윤의 지아비에게 실례를 범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왕은 소윤의 지아비란 말에 깜짝 놀랐으나 짐짓 점잖게 그들에게 손을 내밀어 일으켜 세웠고, 야진족들은 고궁왕을 바라보며 "야진의 우두머리인 도동께서 병환이나셨으나, 이렇게 구염도를 뽑아들고 친히 찾아오시니 바라옵건데, 도동님을 살려주십시오"라고 빌었다. 고궁왕은 고민하다 옛 일은 잊고 그들을 따라 도동이 누워있는 천막으로 들어가 구염도를 뽑아들고 그의 배 위에 칼을 내려놓으니 도동의 이마에서 흐르던 땀이 식고 다음날 의식을 차리고 감사를 표하더라 이에 고궁왕이 "나는 서진의 왕인 고궁왕이며 소윤에게 이 검을 받아, 그대에게 은혜를 베풀었으니 소윤에게 예를 다하고, 그를 기리는 신전을 세워 이 땅에 소윤의 이름이 널리 이롭게하라!"라고 말했다. 이에 서진의 왕이라는 말에 도동이 깜짝 놀라며 서진 왕에게 무릎을 꿇고는 "어진 자를 섬기는 것이 우리 야진 족의 의무 입니다. 이 땅은 소윤과 그의 아버지인 "장복"과 소윤의 동생들인 [진, 갈, 명] 세 동자들에 땅으로 소윤은 이 땅을 지키는 여인이고 장복은 죽은 자들을 돌보는 스승이며 진, 갈, 명 세 동자들은 탐욕스러운 자와 힘만 믿는 자, 어리석은 자를 벌주는 수호신들로 그들에 보검인 구염도를 가지신 서진의 왕이시야 말로 이 땅의 주인이십니다. 라고 말했다.

 이후, 고궁왕은 도동과 함께 도화정으로 돌아와 소윤에게 제사를 지내고 이 땅을 "구염도"라 명하며 그 칼을 아무도 몰래 숨겨버리며 "아무리 현명한 자라 할지라도 칼로 정벌하는 자는 칼로 정벌 될 것이다!" 말했고 결국 칼은 그 이후로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도시 특성]
 이 지역은 드넓은 초원이 펼쳐진 평야지대로 유목민족이 말을 살 찌우기 위해 지나가던 길목에 해당하였다. 그러나 서진 제국이 정벌한 뒤, 서진의 관리들이 유목민족들을 귀화 시키고, 농사 짓는 법과 사람답게 사는 법 등을 가르치며 교화 시켜 서진 제국에서 한 때 가장 번성한 도시가 되어 잠시나마 서진의 17대 황제인 [궁평황제]가 이곳에 소윤성을 짓고 천도하였다가 손주인 18대 황제 [정룽황제]가 다시 하은으로 천도하였다. 이 지역은 서진 제국의 최고 명품인 말들을 길러내며, 대륙적으로도 매우 우수한 종마를 사육하여 많은 상인들이 멀리서 직접 찾아와 말을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찾아와 구해가며, 서진 제국은 종마를 국가의 귀한 재산이라하여, 말을 팔 수 있는 상단에 제한을 두고 비싼 세금을 책정하여 질좋은 종마의 유출을 막고 있다.

[기타사항]
 서진의 3대 임금인 [고궁왕]이 소윤으로 부터 받았다는 전설의 검, 구염도는 현재 그 형태도 알 수 없을 뿐더러, 실제로 존재했는지 부터 의심스러운 검이다. 구염도에 대한 몇 가지 고사에 보면, 고궁왕이 하은으로 돌아가 [용과로]에 던져 제사를 지냈다는 말도 있고, 도동과 함께 사냥을 나섰다 잃어버렸다는 일화도 있으며, 제 4대 임금인 [효존왕]에게 물려주었다는 설, 또는 충복이었던 도동에게 주었다는 설과 이 강력한 힘을 아무도 가지지 못하게 하기 위해 파기했다는 설등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by 슬로지안 | 2009/09/28 01:07 | 트랙백 | 덧글(0)

서진 제국 [도시]-1

[도시 탄생 배경]
서진 제국의 수도로, [하은]이라고 불리고 있다. 서진 제국의 태조인 "서왕"이 만 백성을 이끌고 하늘이 내린 뜻에 따라 3개의 연못에 6가지 보물을 바쳐, 나라의 이름을 "서진"이라 정하고 스스로를 서왕이라 칭하여 이 땅을 하늘로 부터 하사 받았다고 천명하니, 이를 건방지게 여긴 토석과 인근 야만족들이 군대를 이끌고 약탈을 일삼았다, 그러자 서왕이 직접 700명에 병사를 이끌고 3,000에 이르는 적을 격파하고는 백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성곽을 쌓았으며, [미하]라는 궁궐을 지어 나라의 기틀을 마련 했다고 전해진다.

 그 후, 2대 임금인 [미왕]이 정복전쟁을 시작으로 영토를 넓혔고, 이에 지금의 하은의 영역이 정해지게 되었다.

[도시 특성]
[하은]은 서진 제국의 수도로 황제가 직접 다스리며, 5개의 황실 친위대가 궁궐과 수도를 지키고 있다. 황실 친위대는 [서적, 경허, 하리, 조곡, 평장]으로 지방군 중에서도 자질이 우수한 자들로 선발되어 서진 제국의 가장 강력한 군사 조직으로 평가 받는다. 또한 문화가 가장 번성한 도시답게 [미하진]이란 거대한 고서 연구기관이 있어 수 많은 학자들이 공부를 하는 대학원으로 발전했으며, 하은을 둘러싼 성벽 중 6개의 출입문인 [서, 미, 하, 진. 철, 간]에서 경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모든 하은의 백성들은 이 6개의 문 아래로만 하은으로 들어올 수 있고 나갈 수 있다.

 또한 서왕이 제사를 지냈다는 3개의 호수인 [용과로, 비적랑, 구주]는 서진 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과 제사를 지내는 신전등이 즐비해있고, 이 곳에서 [하늘의 신]을 모시는 신관들이 관리하며 황제 또한 함부로 출입 할 수 없어, 건국기념일이나, 제사등에만 일반인들에 출입 또한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기타사항]
* 서진 제국의 초대왕인 "서왕" 부터 9대 왕인 "주류왕"까진 [왕]이라는 호칭으로 불렸으나, 토석의 황제 [파평대제]의 군대를 몰살 시키고 파평대제를 전사 시킨 서진의 10대 왕이자 서진 역사상 최초의 황제 칭호를 쓴 [철천황제]가 동부 국가 중 가장 강력한 황제였던 토석의 파평대제가 죽었으니 이제 자신은 황제를 죽인 하늘의 후손이자, 진정한 백성과 만국의 주인으로 황제의 칭호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외치며 비적랑에서 86가지의 전리품으로 제사를 지내고 파평대제의 보검을 부러뜨리며 [황제선언]과 [제국선언]을 행하였다고 한다.

by 슬로지안 | 2009/09/27 00:57 | 동부왕국 | 트랙백 | 덧글(0)

서진 제국

서진 제국 - 11개의 도시를 보유하고 있다.

 동부 왕국 중 서부의 왕국과 국경을 맞닿고 있는 제국으로 인종은 [황인]계열에 속한다. 평야와 산지가 어울려 풍부한 자원을 가진 서진 제국은 대륙 전체에서 가장 질좋은 명마들을 키워내며, 서진 제국은 옛 부터 강력한 기마 민족으로 이름을 떨쳤다. 70만 대군을 보유한 서진 제국은 철학과 같은 학문적 지식이 높으며, 이웃 국가인 후샨과 토석과의 잦은 전쟁과 고위 관료들에 당파 싸움으로 군사적, 정치적 혼란으로 백성들 대다수가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서진의 도시
[1] - 하은 : 동방에서 가장 문화를 꽃피운 나라이자, 문명의 선구자인 서진제국의 수도로 제국의 중심에 위치하며, 5개의 정예군이 철저히 지키고 있는 행정 도시이다.

[2] - 구염도 : 넓은 목초지인 이 곳은 서진의 자랑인 명마들을 기르는 말의 사육지이다. 이 곳에 말들은 대륙 최고의 명마들로 평가 받는다.

[3] - 울고니 : 서진 제국의 무역 도시로 서쪽으로는 거대한 산맥이 후샨 제국으로 부터 천연의 장벽을 제공하며, 북으로는 무역의 중심인 거대한 항구가 있다.

[4] - 중형장 : 서진의 장군 "중형장"이 정복한 땅으로 서진의 왕에게 바친 땅으로 북진 정책에 주요 거점이 되고 있는 군사적 요충지이다.

[5] - 기미여주 : 한 때 서진의 주요 침공지역이었으나, 소엣베르즈의 늪지 앞에 기병의 이점을 상실한 뒤로는 소규모 군사 도발지역이 되었다.

[6] - 칠구지 : 임산물과 광물이 매우 풍부하게 매장 되어졌으며 기술적으로 가장 발전 된 도시이다.

[7] - 파지구농 : 서진의 기마군이 북부의 왕국에게 최초로 그 파괴성을 입증 시킨 이 지역은 현재에는 경제 발전으로 꾸준한 인구의 증가와 군사적 요충지의 몫을 해내고 있다.

[8] - 미오 : 수도 하은 옆에 붙어있는 이 작은 도시는 동부에서 가장 훌륭한 교육기관들이 밀집한 지역으로 훌륭한 학자들과 연구소가 밀집한 도시이다.

[9] - 은아리 : 서진 제국의 주요 침공지이자, 인구 대국 토석 제국으로 부터 방어지형으로 사용되는 이곳은 거대한 성벽과 매마른 황야로 유명하다.

[10] - 아고 : 시기 별로 보자면 가장 최근의 정복 된 영토로 서진의 정복 욕구를 보여주는 정복지역이다, 이로 인해 페샤나리아와 스에나르는 서진으로 부터 국경 수호를 위해 성벽들을 쌓기 시작했다.

[11] - 숭결기리 : 인구가 많은 이 곳은 서진 내에서 가장 거대한 시장이다. 이곳에선 온갖 나라의 상인들이 모여들며 서진은 이로 인해 막대한 부를 챙기고 있다.


by 슬로지안 | 2009/09/03 21:11 | 동부왕국 | 트랙백 | 덧글(0)

대륙설정

by 슬로지안 | 2009/09/03 20:35 | 대륙 설정 | 트랙백 | 덧글(0)

잠이 안온다.

잠이 안와- 게다가 오늘은 왠 일이지- 아이디만 만들고 안 쓰던 이글루를 쓰고 있다.

~ 후...이거 참.....방은 되게 되게 넓은데-

내 작은 글은 과자 부스러기 같다. 하지만, 요런~ 요런 조그만한 것들을 손으로 콕 찍어 먹으면 달콤하지!

그런데, 난 이 큰 방 관리법을 완전히 숙지 하지 못했다......

p.s 어쩜 좋아.

by 슬로지안 | 2009/07/25 03:4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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